• (完)산티아고를 걷다_신정민
  • 작품소개
  • 작가소개
    신정민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.
    삶의 진경과 만나기 위해 몇 년째
    올레와 산티아고, 히말라야와 티베트를
    걷고 있다. 시집 『꽃들이 딸꾹』, 『뱀이 된 피아노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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