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(完)장편소설 관계_ 조풍호
  • 작품소개
    序 잊히지 않는 것을 ‘이야기’라 하고, 이야기엔 색깔이 있지요. 그 색깔은 늘 바뀌기를 그치지 않습니다. 붉고 노란색이 가장 잘 물든 것 중, 노을이 으뜸이지요. 노을로 기억되거나, 잠시 깔리는 노을처럼- 싸그리 잊히어도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. 2014년 7월 12일 조풍호
  • 작가소개
    글: 조풍호 충북 괴산 출생 1997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시 당선. 시집 <사랑을 자꾸 생화라 부르고 싶어진다> 삽화:윤희철 사진:김영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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